극신 화강블래

재미는 원툴이었던 새끼...
발탄 반격 터뜨려도 웃으면서 에필키고 유쾌하게 혼자 깨던 새끼...
반격이면 반격, 카운터면 카운터, 무력까지 낭낭해 잔혈은 안떠도 호감이던 새끼...
첫 본캐로 트팟갈 때 누구보다 든든하던 새끼...

어제 복귀하고 트리시온 포강으로 처음 쳐봤는데 너무 노잼이라 깜짝놀람 그냥 극신속 셋팅하고 사진기사 노릇이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