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블래 유저입니다.
특화블래는 준수한 체방과 더불어 화강 각인의 받피감20퍼와 실드 스킬이 2개가 있어 단단한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특화블래는 처맞딜이 기본입니다. 아덴을 탈 때, 기믹 후나 전으로 인한 딜타임을 잡는 게 아닌 '내가 이걸 처맞으면서 딜을 할 수 있을까?' 라는 다른 딜러와는 다른 딜각을 잡습니다. 
그래서 10오버렙이 아닌 이상 10초 동안 처맞는데 워로드가 아닌 이상 ㅈㄴ게 아픕니다. 아덴을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제가 1580이였을 때, 방어구 올 파랑 이상으로 하브56을 갔는데 뒤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서폿이 잘 봐주면 도화가나 홀리는 잘 모르겠는데 바드가 잘하는 사람이면 (타 직업의 이해도가 높음) 겜이 진짜 ㅈㄴ쉽습니다. 
다른 직업하면 잘 모르겠는데 특블만 하면 서폿차이 체감이 진짜 개심합니다. 특블하는 사람들은 서폿체감 겁나심합니다. 잘하는 서폿인지 그냥 무지성 버프 서폿인지 구분이 됩니다.
제가 여러번 고인물 특화바드를 만났는데 딜도 쎈데 케어도 잘되고 그렇다고 저만 케어를 하는 것도 아닌 그런 특화바드를 만나봤는데 겜이 ㅈㄴ재밌고 잔혈은 무조건 따드라고요
그래서 결론이 뭐냐면 금손까진 필요없고 은손정도? + 고인물이면 제가 보기엔 특화바드>>> 신속바드가 맞는 거 같습니다.  쌀먹이든 ㅈ까시라 그러시고 딜러한테는
제가 이렇게 딴 직업이 여기와서 이 지랄하는 이유는 




아덴타면 저 좀 봐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