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페온에서 건슬 키우고 있는 건슬 유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인게임 내에서 겪었던 일들 때문에 질문을 하러 왔습니다
절대 티어를 나누거나 갈라치기를 하러 온 것이 아니라는 점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피메 건슬링어 유저입니다
피메의 아크 그리드에는 연회의 잔향이라는 코어가 존재 하는데요
대충 샷건 스킬 중 안쓰는 스킬을 쓰면 다른 샷건 스킬의 데미지가 높아지고, 다른 샷건을 쓰면 안쓰는 스킬 쿨이 초기화 되어 샷건을 난사하는 코어입니다

그로 인해 마용을 쓰는 피메 입장에서는 마나 소모량이 거의 2배 가까이 늘어나고, 아크 그리드 자체에도 자원 회복량 24% 증가가 붙어있기도 해요

근데 워낙 시즌3로 넘어오면서 악몽이 사라져 마나 오링이 없어진 터라 아크그리드 적용 전에는 마나 음식을 안 먹어도 마나가 부족한 일은 없었는데, 아크그리드를 킨 이후에는 바드와 같이 갔을 때 대부분 마나가 부족한 일이 잦아졌더라구요

4서폿 중 바드가 마나 회복량이 가장 낮은 건 알고는 있었지만, 건슬의 마나 또한 방어가 안 되는 걸 처음 봐서...

혹시 자연 회복량이 도화가만큼은 아니더라도 홀나, 발키리에 비해 유독 바드가 적은 편인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확실하게 케어가 안 된다면 와인 대신에 마나 음식을 먹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