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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3 19:01
조회: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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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위한연주만 좀 바꿔줘도 숨통트임![]() 트포 이름부터 "나를" 위한 연주 즉 바드 본인을 위한 트포라는건데 주는피해가 200% 증가한다는 저 소리가 기존 천상 공버프가 200% 증가한다는게아닌, 천상의연주 원을그리며 시전하는 (1타) 시전타격의 데미지만 200% 늘어나고 그 이후에는 천상에 기본적으로 달려있는 공속증가, 마나회복증가만 뻥튀기됨. 천상 = 공버프 라는 인식이 많은데 공버프를 부여하는 특성은 나를위한 연주가아닌, 옆에있는 "격렬한 연주" 트포를 찍어야 공증효과가 생기죠 버서커 레드 더스트 (붉은파도) 트포처럼 바드본인만 주는피해 증가하는 효과로 바뀌되, 공증량이 격렬한 연주보다 높은수치로 자버프 개념으로 변경하면 어느정도 숨통 트인다고 생각합니다 잔여버블도 2년이 넘도록 개선안해주는 마당에 바드 본인만 솔플하면 개인딜링 보정이 생기게 해달라는 현실성이 거의 없을것같아요 로아 개발자분들 트포 이름하나는 기가막히게 지어놓으셨는데 제발 활용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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