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방에 직접 들어오셔놓고
처음부터 "잘 몰라요" 혹은 "한 두 번 해봤어요" 그렇게 얘기했으면 오죽 이랬을까
왜 굳이 굳이 아는 척 해서 곤란하게 만드세요
본인이 페로몬 3개씩 쓰시는 건 그렇다 쳐도 자기 차례 정작 페로몬 없는 거랑
본인이 다 쓰셔놓고 하기 싫다느니 그럼 파폭만 던지시라니까 너희끼리 하라느니
왜 이렇게 칭얼대세요…. 어린애처럼
한 분이 주의주기 안하고  데리고 가시려 했는데
바로 나가시길래 그런갑다 하고 셋이서 하는데 귓말까지 보내시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