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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4 14:38
조회: 2,841
추천: 9
인담길드//KIMDIC 님. 어젯밤 우편 대금청구 실수로 인한 내용안녕하세요.. 모두 즐거운 주말들 보내시고욤 눈팅은 많이 하는데 사사게 게시판에 글을 써보기는 처음이네요.. 간략하게 상황을 말씀드리면 어제밤..오늘 새벽이군요..4일 새벽 1시경이니.. 허영의미궁 입장권 판매중 제 부주의로 대금청구를 누르지 않아 (졸렸나봐요;;; 무조건 이부분은 제 부주의 100% 인정합니다;;;) 물품과 청구골드가 같이 넘어가 버렸네요;;; 그래서 바로 귓을 드립니다.. 이렇게 귓을 드리는데 갑자기..ㅋㅋㅋㅋㅋ ㅋㅋ 뿅 하고 사라지십니다...ㅠㅠ 순간 전 좀 당황하면서...머 솔직히 그렇습니다...그리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당시에는 그냥 아깝고..당황스럽고...후회되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귓을 다시 드립니다..ㅋㅋㅋ ㅠㅠ 다시 접속을 하셔서 어찌 귓을 받으시기는 하는데..계속 묵묵부답..이후에 다시 접종시전~ -ㅅ-;;;;;; 에횽....이때는 좀 화가 나더라구요...;;; 지금 돌이켜보면..화날일도 아닌데... 전 계속 귓을 합니다..;;; 참 머 골드랑 청구물품이랑 합치면 3천골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리 행동하시는건 좀 아니시지 않나 싶어 일단 소속 길드인 인담 길드 관계자 분들을 찾아보지만. 밤이 늦은탓인지..아무도 않계신듯;;; 그리고 오늘(4일) 점심때쯤..그냥 까먹고 있다가...로아 접속할까 하면서 다시 생각이 납니다..;;;; 좀 너무하다 싶어서 해당 길드장님께 문의를 드립니다. 이런일이 있었고..그래서 머 좀 주의를 주셨으면 하고 부탁합니다..하고 말씀을 드리자.. 해당 길드장님께서는 그냥 인벤에 박제를 하시라고 하시더군요.. -ㅅ-........'박제가 답입니다..' 거진 마지막 즈음 해주신 말씀입니다...
언젠가 저와 비슷한 내용의 사사게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나마 그분은 귓에 답변이라도 하시면서 대금청구 실수한 분께 머라고 말씀이라도 하신 기억이 납니다.. 보낸분이 실수 하셨으니 얼마에서 퉁치자..머 이런 내용이였던가...-ㅅ-;;? 요즘 지역 외치기 창으로 구매 글 올리시면서 대금청구 요청 하시는분들 정말 많습니다.. 아무래도 거래소에서 보다 좀더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가 있으실 테니.. 어느정도 일정 수량 또는 대량 구매를 목적으로 하시겠지요.. 파시는 분들도 보다 빠른 매각? 또는 대량으로 파셔서 금액이 커지면 수수료 문제도 있겠네용.. 이래저래 서로간의 이득을 위한 건데 거래간에 서로 어느정도의 매너가 있으셨으면 합니다.. 끝으로 참 글을쓰면서도 얼마되지도 않는거에 왜 이렇게 열을 올리나..하고 제 스스로가 한심합니당.. 정초부터 참...ㅋㅋㅋㅋ 인담 길드 KIMDIC 님..제 실수 인정하는 부분인데요..님도 저렇게 행동하시는 건 정말 안좋은 부분이셔요...그러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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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찬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