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앙겔 역순 2종 파티.

hnn0405 부터 부케모두 hnn후 숫자만 다름.

요람에서 2관문에서 한명씩 돌아가며 거진 한번씩 실수다 했을때 모든사람 저포함 "죄송하다."
한마디씩 하며 기본매너 지킴. 근데 거기대고 미니맵은 폼이 아닙니다. 라며 꼽주고 쪽박주다가..
바로 다음 트라이때 정작 도화가 hnn0405 사망 ㅋㅋ 웃긴건 모두 죽었을때 죄송하다고하는데 이인간 아무말 없음 
자기실수에는 일방적 침묵..

그리고 마지막 요람깨고 마지막 넬라 1관문에서 자기 지인 먼저 사망 ㅋㅋ 아무말안함.
근데 창술이 무력 1번을 놓침. 거기다 대고 캡쳐와 같이 개 쌍욕을 시전ㅋㅋ
알다시피 위에 서술한대로 본인사망시 침묵 당연 ㅇㅇ. 남 사망시 죄송하다 하는 기본매너 있는사람한테도 짜증은 이빠이 부림.

그리고 카마인 게시판에 동 사건을 같이 창술을 고발하는 형태로 올린 글이있는데 그사람 이때까지 썻던글 보면 hnn0405 도화가랑 같이 돌았던 캡쳐흔적 많음. 자기가 3자인거처럼 올린거거나 창술보다 먼저 시작하자마자 죽은 사람 ㅇㅇ 도화가 지인 ㅋㅋ

한마디로 정신이상자. 상종 절때 x.
하도 기가차서 창술이 쌍욕할거면 통화로 하자고 하니까 찐따같다.. 여기서 공개해라 창술 너의 전번.
등의 뒤로 숨는 행태. 근데 이정도 갓으면 쫑내고 서로 갈길가는게 맞는데 다음관문까지 무리하게 진행 ㅋㅋ

자 결론은 조심하세요. 남실수에 쌍욕박고 꼽주고 장난아닌데. 문제는 자기도 실수많이 하고 죽는데. 그땐 당당한 침묵 사과나 뭐때매 죽엇네 하는 변명도없이 철면피 당당한사람.

3자의 입장에서 서술했습니다.
게임에서 누구든 먼저 쌍욕 욕설을 한 사람이 모든 잘못을 떠안습니다. 상대방이 빙시가 아니면 가만있을 이유가 없죠. 기본 매너는 모두 지키고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