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페 카운터 아무도 못 쳐서 파괴 안뜸 그래서 못 던지고 3페때 파폭 던짐
근데 파폭 안 던질거면 암수 던지라는 능지 개떨어지는 소리에 못참아버리고 말해줌
하지만 개만도 못한 능지는 상황을 이해 못하고 핀트가 반말에 꽂혀 내방이야 나가!! 웅앵웅 시전
나머지 2명한테 미안함이란 것도 느끼는 빡대갈 짐승이지만 결국 파티 터짐 

++ 아직도 능지 개딸려서 상황 파악 못하고 파폭 운운하며 떼쓰고 있는 짐승을 위한 추신
안구은행에 각막을 기증하고 오셔서 모두가 카운터를 못쳐서 갑옷 파괴 표시가 안뜨는걸 못보시나봐요
허공에 파폭을 던지라는건 아닐거고... 참 안타까운 유전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