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사연은 도비스 1번째 던전 돌고 전선팩이 떳는데 모두 세구 30각에 남바 30각이라 먹을 사람이 없어서
같이 도는 분이 모코코 용돈이라도 챙겨주겠다고 5000골에 입찰한 그 후 입니다.
모코코 도와줘야지 라는 생각으로 받아줬다가 욕이나 쳐먹는데 굳이 도와줄 필요가 없는 거 같네요.
다들 다계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