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브 3,4 숙제파티에 1635 슬레이어가 신청이 왔습니다.

버스를 탈 수 있겠구나... 오늘 숙제 빨리 빼겠구나 하는 마음에 신나서 받은 후 세트가 있다기에 아묻따 세트를 받았는데 이상하게 너무 자주 누우시는 세트분...

총 4번의 입장 중 4회를 누워버리는 4/4 만발 특등 사수 아르카나님의 모습...


16:55 분 부터 17:02분까지 고작 7분 사이에 4회나 누워버리는 모습에 정신이 아찔해지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도박딜짜글 (아르카나)님의 도표를 확인해봤습니다...



아뿔싸! 
오늘 따끈따끈하게 하브 3~4 를 갈 수 있는 1550을 찍은 모습...
숙제팟에 아무리 노말을 다녔다니지만 하브로는 처음 오신 분을 데려오신 씩혀 ( 슬레이어 ) 님...

그래서 참지 못하고 반숙으로 가라고 했더니..
제가 예민하다고 받아치시는 모습..



최소한 사과라도 할 줄 알았건만....
애초에 숙제 파티에 초행자를 위장취업 시키는 양심에 털 난 사람에게 사과를 바라는 건 무리였던 걸까요...

모든 공대원들의 레벨링 도표를 따박 따박 확인하지 않은 저의 잘못일지,,, 

가슴이 먹먹해지는 주말입니다..

모쪼록 여러분들은 이 두명의 숙코 듀오를 잘 거르실 수 있도록 글을 남깁니다.



(카마인) 씩혀 [ 효싯 /  효싣 / 효식이야 / 비둘기푸드덕 /   횰나홀 / 외연 /  음유시인바드 ]
(카제로스)  도박딜짜글 [  짜글링어 /  반숙완숙짜글 /   서비스머신 /  짜글쓰투 /  짜글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