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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13:56
조회: 24,761
추천: 53
흡연자VS비흡연자로 이야기하면 바로 10추 되는 거 아냐?난 비흡연자라 도심지 흡연구역제한 및 일반이용시설에 공간분리가 되었으면 함
아파트 밖에서 담배 펴도 담배연기가 10층 넘는 곳까지 타고 온다는 사실 유흥 및 식당 거리에 어린이가 지나가든말든 담패 피면서 히드라처럼 길거리에 가래침 뱉음 PC방에서 흡연실에 가서 담배 펴고 와도 20대 초년생이라 할지라도 나이에 상관 없이 담배 냄새 제대로 안 빼고 다니는 사람들은 커피 담았던 종이컵 안에 가래침 위에 담배 꺼놓은 냄새 남(치워본 사람은 아는 냄새) 이런 냄새 나는 사람이 엘리베이터, PC방 옆자리 있으면 고통임 어릴 때 밭에 비료 주려고 소똥 모은 적이 있었는데 옆에서 점심도시락 까먹던 비위임에도 가래침 똥꾸릉내 같은 담배냄새는 안 됨 흡연자들 있던 자리는 항상 담배꽁초가 아무렇게나 버려져 있음 살면서 흡연구역에서 휴대용 재떨이 들고 다니며 담아가는 사람은 본적 없어서 실존율이 몇%인지 궁금함 직접적으로 느끼는 피해 인지 상황 담배 냄새는 기침이 나올 정도로 거부감이 매우 강함 눈이 따갑다 못해 충혈 되면 통증으로 눈물이 나옴 호흡이 불규칙해짐 두통이 동반된 어지러움증 온몸이 까끌거리는 것 같은 불쾌감 그래서 PC방 같은 실내이용시설에는 반드시 마스크 끼고 감 KF94조차 뚫고 들어오는 담배냄새에 도트딜 맞음 이 정도면 이야깃거리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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