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다 섬 열리고 2분 정도 늦게 도착해서 들어갔는데 그때도 저 혼자였습니다.
그 후 조금씩 사람들이 모여서 협동 시작을 했는데 채폭 있으신 분이 두분뿐 이였어요.
깰 수 있을지 걱정은 했지만 그래도 다들 영차 영차 하면서 열심히 하는 분위기였는데
채폭 있으신 한 분이 갑자기 채폭 없다고 날먹심보 라고 하면서 없으신 분들 다들 나가시면서 쫑났네요...

스피다 섬 가면 새벽에 가도 으쌰으쌰 분위기였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