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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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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 때문에 죄송합니다.료우하루 데모닉 캐릭으로 하브12노3을 다녀왔습니다.
본의 아니게 피해를 끼쳐 죄송합니다. 반복된 실수 정말 죄송합니다. 저혈압이 좀 있는데 오늘 좀 심하게 와서... 끝까지 집중해보려고 했으나 계속 눈이 감기고... 1관문 중간쯤에 뭔가 몸에 이상이 있다는 걸 느꼈는데 제 욕심에 중단하자는 말씀을 못 드렸습니다. 어찌어찌 2관문 마쳤을 때, 그때라도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야 했어요. 결국 3관문에서 반복해서 죽고 사과하다가 의자와 함께 쓰러졌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의자도 부서져있고 그래서... 피 좀 닦다가, 질책하는 분들께 울컥한 게 마음에 걸려 이렇게 글 남깁니다. 이후로도 몇 번 더 사과를 하다가 쓰러졌던 것 같은데 지금 기억이 잘 나지는 않습니다. 몸 좀 추스르고 나서 늦었지만 사과 글 올립니다.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부터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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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