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겔이었습니다만, 저러고 그냥 나갔네요.
크게 될 싹 같아서 미리미리 사사게에 올려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지만, 그 당시 참여 인원들 모두 1460 이상이었으며, 살구마녀 본인은 보석도 장착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살구마녀
앵두마녀
떼줘떼봐
복숭아마녀
성수동갸루피스
떡볶이마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