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카멘3관에서 갑자기 잠수해서 죄송합니다.
엄마가 칼에 손가락을 깊게 베여서 피가 많이 나와 응급조치 하느라 게임에 붙어있을수가 없었네요.
일단 지혈 중인데 사과는 드려야 될거 같아서 돌아왔습니다.
공대여러분께 피해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

회개한기사 서폿이었습니다. 공대분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