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 하 1-2 노3 을 갔었던 일입니다.
2관문에서 브커는 빨노였는데 파노것을 뺏어서 터졌습니다.
터트려놓고 아무말 없길래 헷갈리지 말라고 주의도 줬지만 
아무말이 없었습니다.
그 뒤로 3관을 마치고 입닫고 그냥 나갈려고 한 것을 붙잡고 왜 사과안하냐고 말했는데 
적반하장으로 나가네요
심지어 1591 브커이고 나머지 다 딱렙인데 가족사진에 한번도 안 찍힘 ㅋㅋ
투사딜러가 숙련맞음? 이러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