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올려보는 거라서 사진들이 부족하고 기공사 분과 저는 일반채팅으로 쳐서 파티챗으로 치신 슬레이어분 채팅 밖에 없습니다.

 공팟으로 상하탑 1-3숙련 팟으로 서머너(범인), 슬레이어, 기공사, 홀리나이트(본인)으로 갔는데 1관문에 화장실 간다고 한 5분정도? 걸려서 큰 거 보고 와서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가족사진에 1661인 서머너는 투사뜨고 1640인 기공사분이 강투떠서 "이게 맞나?"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문제의 2관문 들어가기 전에 또 아무 말 없이 또 기달려 달라고 5분 정도 걸려서 슬슬 짜쯩나기도 했고 "설마 영상보고 하나?" 의심하고 들어갔습니다. 마지막(달려서 무력 후 중앙에서 구속구 던지고 파괴)에 혼자 외곽 쪽에 있다가 죽고 
서머너 : 폿님 머하세요
라고 해서 저도 화가 나서 
홀나 : 혼자 뒤져 놓고 뭐라는거야
라고 싸우다가 기공사, 슬레이어 2분하고 따로 파서 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