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만 노말, 중간보스 잡고 넘어가는 길입니다.

저 곳에서 잠수를 하길래 

'개인적인 일이 생긴갑다.' 생각하고 공대원들이 별 말 안하고 넘어 갔습니다.

















헌데, 마지막 보스몹 잡자마자 쥐새끼 마냥 호다닥 강종한거 보십쇼. 
정말 역겹습니다.
물론, 저 때까지 움직이지 않고 잠수했습니다.

공대원들은 개인적인 일이 생긴 줄 알고, 배려를 했는데 저새끼는 의도적으로 잠수했고
보상만 타 먹고 나가더군요.

부계정 잠수 조심하세요.
잠수 타는 조짐이 보인다 싶으면 중단이 답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