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오후 11시경 침묵의 회랑 하드 도움을 요청드려 정말 착하신 분들께서 도와주셨으나 제가 갑자기 중간에 튕겨버려 입장권만 날리게해드린것같아 정말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서버가 달라서 그런지 귓말이나 편지로는 안되는것같아 여기에라도 글 남깁니다 ㅜㅜㅜ

루페온 달빛전사님
아브렐슈드 손엘리샤님
카마인 바이더파이어플레이스님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