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숲의 파수꾼 에포나 수행중 누가 전 채널 파수꾼을 다잡아 리젠까지 기다리고있었는데 ..

다짜고짜 닉네임 누빈스커 어머니 죽#었으면 좋겠다고 일반채팅 하길래 어안이 벙벙해져서 뭔소리냐 했더니 귓으로 저렇게 보내놓고 사과했다네요 ㅋㅋㅋㅋ 길드명이랑 정말 따로노시는데 뉴비들한테 좋은거 가르치시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