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단 해운대껄룩이(본명 허준영)

오전 8시 45분경에 통디 골드거래 22만원 사기당했다고 글썼었습니다.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5355/51529)






오전 9시에 집에서 나와서 9시 30분까지 은행창구가서 송금확인서 뽑고 pc방가서 증거자료 프린트해서 경찰서 기다려서 진정서 넣고 일 다 보니 오전이 다 지나가있더라구요. 
좀 있으니까 30분 전에 사기꾼한테서 돈을 다시 돌려주겠다고 디엠이 왔습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나는게 저게 사기꾼이 잘못했다는게 맞나요?
'사람 등처먹고 ㅇㅋ 내가 합의 해줄게' 이렇게 들리는데
저렇게 당당해도 되는건가요?



글 쓰는 도중 또 디엠이 왔습니다. 
이게 제가 해야될말인지 사기꾼이 해야될말인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