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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먼저 매칭이라 이런사람 저런사람 다 있는거 알고있습니다.

이번 도전 시리즈가 그냥 매칭으로 돌려도 무난한것들이라 매칭으로 돌렸습니다.

크로마니움 매칭 도중에 파티원들 전멸하고 혼자 남았는데 그냥 말도없이 중단 눌러서 강제 중단당해버린 뒤
다음 매칭에서 또 잡혔습니다.

"2:38 : 님 전판에 넬라 썼나요?" 이전 채팅이 전 매칭 중단 당시 채팅입니다.

그러고 다음 매칭에서 또 만났길래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님 전판에 넬라썼나요? 라는겁니다.

전 매칭 때 조우하자마자 아무도 파폭 안쓰는거 보고 뭐 매칭이니 뭘 바라겠어, 뭐 어차피 내가 고기로드라 깨면 되는거지 하고 넘어갔었는데, 본인은 기본적인 것도 안했으면서 저걸 대체 왜물어보는건지 의문이 들었고
그냥 누가봐도 저거는 시비를 거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채팅 내용 그대로고 먼저 말했듯이 매칭이라 지금도 사실 그러려니 합니다.
근데 다른분들이 봤을때 저게 그냥 시비가 아니었는데 제가 예민했던건지, 저 사람이 남탓을 하고 있는건지는
궁금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