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요일을 맞아 오레하 하드 2종 신나게 돌리고 꿀잠 잘라고 파티에 들어감. 방장님은 1435를 넘기고 오레하를 간만에 하고싶었는지 무료버스같은? 그런 파티 였는데 리퍼가 시작부터 찡찡거리면서 시비를 텀.

그래도 뭐 금방 끝나겠거니 싶어서 별로 신경 안쓰고 세토까지 깨고 경매 타임이었는데 리퍼가 "전각이거 방장님 드리죠?"이러면서 갑자기 경매에 참가를 함. (5천골 정도의 전각이었음.)

결국 방장님은 경매를 포기하고 리퍼가 전각을 먹음. 밑에 스샷들은 이 후의 내용들.

여러분들 조심하십쇼. 앵간한 일도 그냥 귀찮아서 넘기는데 이건 아니겠다 싶어서 처음으로 사사게에 올립니다.

인터넷 익명성을 믿고 채팅 개같이 치는 놈들이 싫어서 롤도 접었었는데, 간만에 만나니까 더욱 엿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