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쿤겔돌다가 만난 분입니다. 조심하세요 화가많으신 분이에요.
빨간 밑줄 : 창술 
검정 : 본주
파랑 : 워로드분
보라 : 바드분

"깜빡", "멍때림" 사과없이 두 단어로 페로몬 안던짐을 만회해 보려는 귀여운 창수리의 모습
당시 신호탄을 딱 2개만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 첫판에 두개를 다 사용하고 
창수리에게 다음 신호탄을 써주길 부탁하는 본주

당당하게 방장에게 탓을 돌려보지만 아무에게도 호응을 얻지못하자
(결국 쿤겔에게 가는 길 도중 돌아가 신호탄을 새로 깜)

가디언 내에서 바꾸는 것은 자존심이 상했던 것인지 이상한 변명을 늘어놓고
"아 #" 과 함께 2트째 바로 탈주 
고로 본주와 워로드님 바드님 셋이서 페로몬 없이 9분여간 얼음 거북이를 잡았다는...

- 요약 -
본주 신호탄 2개 소지한 상태에서 창수리의 페로몬 안던짐에 의해 첫판에 2개를 다씀
본주 페로몬 안던진 창수리에게 2수째 신호탄도 던져달라고 부탁
창수리는 "인벤에 세팅을 안해놔 던질 수 없다." 선언 후 여론이 좋지않아 "아 #" 을 남기고 쿤겔 2수 째에서 탈주  
따라서 본주 인벤에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

만일 보신다면... 사과도 없이 나가버리신건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