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고스 4인기사에 고독한 기사 책(2600골)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버스기사님들끼리 공장님께서 드시고 나누기로 합의를 보았는데, 

뜬금없이 기사로 참여하신 HEPATIC 님께서 1600에 입찰하시더니, 아.ㅈㅅ 한마디 치시고 그대로 나가셨습니다.

어느 누구나 다, 실수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먹자마자 탈주의노래로 빤스런 때린 태도를 보니 고의성이 보여 사사게에 글 올립니다.

하지만, 당황해서 그렇다 믿고, 같이 기사로 참여하신 일루나시아(루페온), 떡상가즈즈아(니나브), 소녀감성김득춘(아브) 에게 500골씩 입금 해주신다면, 이 글 우도록 할게요.

몇백골도 안하는 돈에 양심을 팔지는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