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1초 경매 해서 나도 1초 경매하니까 갑자기 왜 이러냐고 말함.

솔직히 말해서 난 돌이 필요해서 뼈 경매를 할려는거고 굳이 내가 양보를 해줘야할 이유도 없잖아?

근데 왜 혼자 발끈하는지를 모르겠음 정 필요하면 500골 이상 박고 가져가든가

왜 야랄하는지 모르겠음 그러고나서 이 자식이 갑자기 본캐 얘기를 꺼냄.

본캐 품질작 안하고 홀나 품질작 한다고 또 야랄함...

그래서 애는 얼마나 품질작 잘했나 검색해봤는데......
 
무품만 잘났으면 된건가..

난 무기 20강에 다른 부위도 할만큼 했는데.. 로아와부터 검색하고 야랄하자...

내가 양보 해줘도 괜찮은건데 굳이 나도 필요한것을 먼저 양보 해줘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