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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 19:00
조회: 3,808
추천: 9
로아 하는 시간을 줄이니까 뭐든지 달라보인다.본인은 이제 500찍은 배마임.
얼마전 부터 로아에 투자하는 시간을 줄이니 게임을 바라보는 시점이 아예 달라져씀 처음엔 성장 속도를 늦춘다고 생각했던 일일 아크 수급량 제한은 이제보니 이것만 하면 되는 출근 도장 같은 느낌으로 변했고 캘린더 섬은 할거 애매할때 갈 수 있는 보너스 스테이지 레이드는 가면 좋지만, 안가도 딱히 문제 없는 컨텐츠 지령서는 쌓아둬도 그리 상관 없는 것들 이었음. 게임으로 아득바득 벌어봤자 현실에서 일 하는게 훨씬 보람차고 돈도 많이 벌더라.. 이걸 왜 3개월 동안 잊고 있었는지.. 이번에 일 다시 시작하면서 새삼 깨달았다. 역시 게임은 유흥.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님. 오히려 유흥의 본질을 벗어나면 삶자체가 고단해지는 거 같음..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로아보다 토탈 워햄이 더 재미있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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