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로아 하다 바쁘면 쉬다가 생각나면 다시하다  반복해서 3년만에 1616찍은 초라이트 유저입니다.
모코코와 다를게 없는..............;;;;;;;;

시즌 3 슈모익을 1600본케에 발라서 어제 1616 겨우 찍고서 초월이랑 엘릭서 정보 미리 보려고 인벤 들어왔는데

빨보초고렙 형님들이 사투를 벌이고 계시는 모습이
흡사 어린시절 내가 잘 모르는 사회에서 사투를 벌이며 나를 키운 아버지의 뒷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아크패시브는 레벨도 안되고 단축키가 먼지 몰라 켜보지도 못하고
뭉가네 연가네 뭐네 전 다 첨보는 단어들인데 ㄷㄷ

형님들의 사투는 앞으로 자라날 창술 모코코의 희망일겁니다
창술사 개선을 위해 목소리 내시고 싸워주시는 고렙형님들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