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늦긴했지만 계승 나오고 레벨 올리기가 그나마 좀 수월해지기도 했고
3월 어비스 전에 본캐를 바꾸기로 마음먹고.. 몇년간 사랑했던 창술을 떠나보냅니다..
그래도 레벨은 아직 높기에 렙 높은 배럭으로 키울겁니다..

창술 여러분 다들 힘내세요 저는 이대로 가다간 그냥 로아를 접을거같아 브커로 떠납니다
상향된다 하더라도 다시 또 역사는 반복될거라 생각돼 돌아오진 않을 것 같습니다

다들 행복해지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