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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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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메 트라이하면서 깨달았음 나는 카운터 치는걸 좋아하는구나이전부터 카운터 치는게 재밌긴 했는데 세르카는 카운터 전조가 비교적 확실하니까 뒤에 있다가도 존나게 빨리 뛰어나와서 카운터 치고 도망감ㅎㅎ.. 근데 내가 재밌어했던거 생각하면 딱 두개임 창술 브커..나는 카운터가 좋구 맛도리인 직업이 좋은건가봄 이걸 1745 찍고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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