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점 차이 나는 딜러한테 지고 잘 쳐도 계속 따이는 깔개 스펙업을 열심히 해도 그냥 약함 그 자체네요 참고 참다가 오늘 나메 지인팟가서 부캐 5천 점 창술로 4100점 아르카나 지인한테 지고 더 이상 힘들어서 쉬어가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계속 창술사 하시는 창조쿠 분들 파이팅입니다

Ps. 백어택 적필 100퍼 나머지 90~80 뭉가 거의 다 80퍼였습니다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