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엘 < 이 쓰레기 때문에 블레하기싫은데 버리기 아까워서 꾸역꾸역하고 있는데 성당 1관이 좀 크게 느껴지네요 마엘 시간은 가는데 보스가 자꾸 사라지거나 빼야하는 패턴이 많아서 사이클대로 굴러가지가 않고 뒤에스킬 땡겨쓰다보니 마엘바닥났고 보이드랑 소앱 둘다 써서 채워야하는 경우까지 생기네요

세갈래 빨간줄 두번 생기고 반대편으로 순간이동하면서 세갈래 빨간줄과 세갈래 저가 동시에 나오는 패턴(마엘시간은 가는데 반대편까지 쫓아가야함)

제자리 머리위 풍차돌리기 패턴(마엘 시간은 가는데 4막 아르모체 선풍기마냥 갈아버려서 뺄수밖에 없음 이패턴 진짜 억까판은 진짜 시도때도없이나옴 한판에 6번넘게 본적 있음)

뒤로 샤라락 이동하고 지진걸고 카운터/협카(하다보니 지진을 스페로씹고 사이클 이어나가야할것 같은데 은근히 이 타이밍에 스페가 쿨인 경우가 많아서 그냥 지진을 밖에서 피해야하는 경우가 잦음 피하느라 마엘시간은 가고 또 ㅈ망)

그리고 사이드에 있으면 주기적으로 중앙으로 냅다 돌진하는 트리거 발동하는데 333은 이동기가 부족해서 중앙으로 쫓아가는데 좀 불쾌함 그 사이 또 마엘시간은 버려지고요

60줄 패턴도 시작할때 카운터랑 저가 출현 전 줄생기면서 사라져가지고 잔여마엘을 써먹을 수가 없고 그냥 전체적으로 보스를 때릴수 없는 순간이 어쩔수없이 많다고 느껴서 마엘 땅에 처박은 시간이 많아 사이클이 제대로 굴러가질 않네요
좀더 곰곰히 생각하면 더 생각날텐데 일단 생각나는게 저정도임 그냥 마엘같은 폭탄목걸이 감성이 나랑 전혀 취향이 안맞는데 아깝다고 꾸역꾸역 키운게 너무 후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