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모닉 고점 세팅으로 보통

332에 r 작열주고 변신 직후 r > df 직전에 r 한번 더 굴려서 1변신 2r을 쓰는것같은데

실제로도 이게 허수아비에서 가장 강한 세팅으로 보이지만 실전에서는 r2번 넣기가 은근히 까다롭다고 생각함

여유시간도 되게 짧기도 하고 쿨 밀렸을때 이거 2번넣자고 기다리기보단 df 좀 더 빨리 굴리는쪽이 더 좋은 경우가 많아서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r 작열 빼고 남은 보석 한자리는 기존처럼 데몬비전 주거나 하는식으로 다른곳에 보석주고

인간폼 피어스쏜 채용해서 이거까지 박고 변신하는게 더 좋은거같음

피쏜 채용자체는 예전에 데모닉 게시판에서 올라온 의견보고 사용중이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데미지 쎄서 변신폼 r보다 살짝 약한정도기도 하고

이걸 쓰는 방향으로 가면 실전에서도 꽤 높은 비중으로 피어스쏜과 변신폼 r까지 다 박을 수 있음. 여유시간이 훨씬 길어서

진짜 이론상 가장 강한 세팅까지 가려면 피어스쏜도 쓰고 r도 2번써야할거같은데 이건 좀 실전성 없는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