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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6 13:33
조회: 24,353
추천: 9
홀리나이트 각인에 대한 고찰(뉴비를 위한 몇가지 홀나팁도)우선 월루할겸 적는거랑 가독성이 조금 떨어질 수 있습니다.
홀나의 필수 각인은 각성 축오 전무의 이 세가지가 있고 이 세가지를 가야하는 이유부터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각성 : 홀나의 기본적인 아이덴 티티 메커니즘은 축오 - 각성기 - 축오 - 축오 - 각성기 - 축오로 아이덴티티를 사용함에 있어서 각성기의 쿨타임에 타 서폿보다 의존도가 높은 편입니다. 그렇기에 각성 3레벨을 주어 쿨타임을 조금이라도 더 줄여 축오 - 각성 - 축오의 사이클을 맞춰야하기 때문에 각성은 홀나의 필수 각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축오 : 아이덴티티 신성한 오라를 축복의 오라로 바꾸어 기존 신성한 오라의 피해증가 와 함께 받는 피해 20프로 증가 1.5초당 최대 생명력 2프로의 힐량을 덧 붙여 주는 각인입니다. 아무리 숙련팟만 다니는 바드라도 절구를 빼지않는 것처럼 홀나 또한 서폿이고 케어를 해줘야하는 포지션이기때문에 축오는 빠져서는 안되는 필수 각인입니다. 전문의 : 홀나의 부족한 선후케어를 커버해줄수있는 각인으로 전문의 전의 홀나는 모닥불이었지만 전문의가 나온 이후 홀나는 의느님의 탄생, 산불, 화산등의 별칭을 가질 정도로 홀나에게 좋은 각인입니다. 그 후 이제 논란이 많고 많이들 물어 보시는 서브 각인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엇이 좋다 나쁘다의 접근보다는 그 각인의 장점, 단점 위주로 최대한 얘기 해보려고합니다. 저의 주관적인 견해이며 제가 사용했을때의 느낌으로 다른분이 생각했을때의 장점, 단점과의 할수도 있으며 상이할 수 도 있다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홀나의 서브 각인으로 급타, 구동, 마흐, 중갑, 정흡, 최마증, 폭전, 심판자 정도만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는 안써봤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궁금하시다면 댓글로 달아주시면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급타 급타 장점 : 타서폿에 비해 부족했던 무력화수치를 보완 할 수 있는 각인. 공격대의 주력기스킬 하나라도 더 아낄 수 있게 만들수 있고. 무력기믹에서의 사고를 방지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서브각인중에서 채용율을 1등 각인이다. 사실 부연 설명을 더 할필요 없이 이정도 장점만 해도 메리트는 충분히 설명된것 같다. 급타 단점 : 무력이 없는 레이드에서는 없는 각인이 된다(찐무레이드에서도 똑같다고 생각한다 급타로 찐무한번 더 시킬수 있다는건.. 트라이단계에서 광폭보기전까지 간다면 그럴수도..) 숙련자중에서는 서폿의 급타와 상관없이 무력이나오면 주력기 다 퍼붓는 사람도 생각보다 많다(주변에 잔혈딜러들 위주로 많이 물어보고 참고했음) 급타의 필자의 생각 : 어쩌면 급타는 좋은 각인이 맞지만 너무 올려쳐진 각인중 하나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특정레이드에서 없으면 불편할정도의 필수각인은 맞으나. 여유만 있다면 스위칭으로써는 더할나위 없는 각인이 아닐까? 구동 구동 장점 :구동은 힘의구슬, 마나구슬, 방어구슬등의 구슬을 일정확률로 뱉어내는 각인인데 힘의 구슬을 말그대로 딜을 올려주고 마나 구슬은 마나를 체워주며 방어구슬은 방어력을 올려준다. 중요한건 힘구인데 힘구에 미친사람들이 보면 헐래벌떡 뛰어올 정도로 좋아하고 그만큼 유의미한 딜증을 이끌어 내는 각인이다. 구동 단점 : 구슬을 쳐다도 안보는 사람들이랑 가면 없는 각인이되버리고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나는… 나는… 자존감이 떨어졌었다…. 내가 싼 내구슬인데… 구동의 필자의 생각 : 좋은 각인은 맞다 근데… 안먹는 사람이 너무많다…. 먹어줘…. 마흐 마흔 장점 : 스텍형으로 마나의 회복력을 올려주다 5스텍이 되면 쿨타임감소 10퍼센트를 추가로 제공 해주는 각인으로 한대맞을때마다 스텍이 하나씩 줄어드는 각인, 홀나의 살인적인 쿨타임으로 무한공증이 불가능하며 케어스킬인 신보마저 쿨이 굉장히 길어 무한공증을 시켜주고 신보쿨을 줄여주며 마나회복까지 챙겨주는 이론상 완벽에 가까운 각인이라고 생각이고 사용했을때도 신세계를 발견한 콜롬버스 마냥 신기했었다. 마흔 단점 :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고 하였듯이 홀나게시판에서 마흐를 써라써라해도 채용률이 굉장히 저조한 각인이다. 그만큼 가져가야할 리스크가 굉장히 심하다. 우선 나는 마흐를 사용할거면 5스텍 유지율이 최소 50퍼 평균 60~70퍼센트는 나와줘야한다고 생각한다. 왜?? 마나하나만 보고 쓰기엔 최마증이라는 각인이 있고 쿨타임 감소를 보자니 5스텍을 유지해야한다. 기믹후에 5스텍, 각성기 쿨타임만해도 유의미 하다는데 난 잘모르겠다. 기믹후에 5스텍이면 보통 10초정도에 대부분의 딜러들이 딜을 다바꼬끝난다 다시돌아올 16초후에는 보통은 산책또는 각자의 아이덴티티 관리중인 경우가 많다. 건슬같은 지딜과함께할때는 16초후에 돌아온다는게 매리트가 될수도 있을것같다. 또한 위 내용은 선각자의 등장으로 조금더 입지가 위험해진 감도 있다. 또한 각성기 쿨이 줄어도 축 각 축 축 각이더라.. 그리고 마흐를 끼고 맞는 서폿을 보고 잔소리 하는 사람도 있기도 하며 디코로 욕도 많이했었다. 심지어 본인도 그런경험이 있고 그판의 5스텍 유지율은 60프로였다. 마희의 필자 생각 : 좋은 점도 알고 안좋은 점도 알겠다. 사용하면서 신경쓸게 더생겨서 케어부분에서 내 만족도가 떨어져 다시 빼버렸다. 결국 마흐는 쓸사람은 써라고 하고싶다. 콜롬버스가 신세계를 발견 했을때 그 신세계가 천국은 아니었다 원주민입장이든 콜롬버스 입장이든. 단 과정이 어떻든 발전은 있었다 그걸로 유의미했다. 중갑 중갑 장점 : 딴딴한 홀나를 더 딴딴하게 만들어주고 앵간해선 죽지않는 불사신으로 만드는 각인이기도하다. 중갑 단점 : 딴딴한데 굳이 왜? 라는 인식이 많다. 방어구 레벨에 따라 더 딴딴해지는 로아 특성상 본인이 주차하는게 아니라면 가치는 떨어진다. 그리고 도화가 바드조차 1로 내리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다. 중갑의 필자 생각 : 모든 각인중 제일 긴 생각이 될 것같다. 그만큼 장점 단점이 짧았다. 장점으로 쓸까도 한 부분이 많지만 이건 각인의 대한 고유의 장점이 되지않기때문에 뺏다. 우선 중갑은 내가 편하려고 가는 각인이 맞다. 근데 그와동시에 다른각인들보다 내가 불편해져야 중갑이 빛을 바라지 않을까? 싶은 각인이다. 중갑을 가서 팀원을 위치를 더 많이보고 누가 맞는지 그맞는사람에게 바로바로 율법이든 뭐든 케어가 들어가 후속타를 만들어낸다면 좋은 각인이다. 물론 중갑없이도 가능하다 하지만 내가 맞는다라는 리스크에 대한 마인드가 달라 진다. 나의 경험이라 모두가 그렇다는 아니지만 내가 중갑을 끼고 케어를 할떄와 내가 중갑을 안끼고 케어를 할때 스스로의 위험부담이작아 더 적극적인 케어 더 적극적인 아군 위치파악이 가능했다. 사람마다 다르고 내가 금손이라고 생각하지도 않기때문에 본인의 생각이 제일 중요한 각인이 아닐까 싶다. 정흡 정흡 장점 : 공속이 빨라짐 정흡 단점 : 이미 공속이 빠름 정흡의 필자 생각 : 일종의 마약같은 각인. 더이상 설명을 생략하고 싶다. 이건 중갑보다 더 한 개인의 취향이다. 최마증 최마증 장점 : 1/7홀나또는 3속행 홀나중 가끔 쓰는 사람이 있는 각인이고 마나회복력이 더 올라간다 최마증 단점 : 축오 타이밍에 불필요한 스킬을 줄이, 집검,신성검,처단등의 퍼랭이의 불필요한 사용을 줄이면 마나는 음식만먹어도 부족한지 모르겠다. 최마증의 필자 생각 : 위의 단점을 고치기 힘든 사람이거나 잘사용하고있는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가치는 있는 각인이라고 생각이듬 폭전 폭전 장점 : 폭탄을 많이 던질수 있는 각인인 만큼 암흑수류탄사용량을 올려 전체적인 dps를 올릴 수 있다. 폭전 단점 : 템렙이 올라 딜찍이되면 조금 아쉬운 각인이 된다 폭전의 필자 생각 : 유일하게 생각중 이말을 할 각인인것같다 별로 추천은 못하겠다. 심판자 심판자 장점 : 서폿기준으로 1만 주기에 1만주는 각인중 중갑, 위모와 함께 꾸준이.언급되는 각인으로 심판자에 달려있는 징벌 스킬 아덴수급량 100퍼센트가 유의미하고 신성검 한번에 아덴이 눈에 뛰게 차는 신기한 장면을 볼 수 있다. 심판자 단점 : 너무 취해 징벌스킬을 마구돌리다보면 마나도 없고 무력, 카운터 타이밍에 스킬이 없을 수 도 있다. 심판자의 필자 생각 : 1주일 써보고 효율을 따지기엔 내가 너무 양심에 찔려 조용히 있고싶다. 이렇게 대부분의 각인에 대해서 주관적인 글을 적어봤는데. 이왕 장문이 되버린거 조심스럽게 추천각인 조합을 몇개만 읊을게요… 서포터를 처음하는 뉴비들에게 추천각인세트 3333 : 각축전중 33333 : 각축전중+@ 중갑을 낀만큼 아까 말했던 중갑을 이용하여 팀원들의 케어에 더 신경을 써서 우선 트라이, 반숙 과정에서 팀원을 케어하는 방법을 조금 더 배웠으면 좋겠다 개인적인생각으로 서포터는 공증싸게가아니라 팀원들을 케어해 조금 더 원활한 클리어 과정을 만들어가는 포지션이라고 생각한다. 찬조 숭조는 이 다음이라고 생각한다. 찬조 뜨면 기분 좋겠지만 팀원이 힘들게 게임하면 무슨 의미가 있는가. 그리고 1540에 악세 바꿀때 본인의 입맛대로 사는게 좋지않을까 333322 : 각축전@중2정2 필자가 가장 애용중인 각인인데 생각보다 굉장히 맛있다. 예전에 로아를 하신분은 알겠지만 각축정중3333이 근본이였던 시절이 있다. 가장 근본에 가까운 이게 낭만아닐까..? 맛있는데 설명할 방법도 이해시킬 능력도 없다. 내가 가장 많이쓰기에 제일 먼저 추천했다. @자리엔 급타,구동,폭전을 스위칭한다.(폭전 추천안한다면서요! 할 수 있는데 트팟도와줄때 자주씁니다.) 333331 : 각축전급구@1 요즘 홀나의 가장 근본적인 각인 세트 체용율도 많고 좋은 각인인것같다. 앞서 말했던 급타,구동의 장점을 동시에 가지고있고 방어력이 높은 홀나에게 좋은 각인이라고 생각듭니다. @자리에는 심판자, 중갑, 위기모면중에서 1을 주는 각인 많이들 선택합니다 뭣하면 33333만가도 충분히 가치있는 각인 333331 : 각축전급마@1 마흐쓰는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가는 각인으로 마흐를 쓸때 나는 각축전@마심1로 갔었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자리엔 스위칭 많이했습니다. 더 쓰고싶은데 귀찮아져서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생각이 달라서 누군가는 이글이 이해할수도 누군가는 이해 못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을 부정할 생각이 없고. 제가 곧 법이다 라는 생각도 하지않습니다. 그렇기에 건전한 피드백 또는 서로 상승하기위해 토론댓글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내말이 곧 법이고 내가 하는건 다맞아 하면서 본인의 얘기만이 정답인듯 얘기하는 댓글엔 답글을 달지 않겠습니다. 댓글이 안달리면 본인이 이기신거니 이겼다 생각하고 지나가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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