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하얗게 떠서 나왔는지라 지우고 재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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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크패시브의 수치들로 불만 가지기보다는
근본적으로 낡아 빠진 트라이포드들을 고쳐서 탄탄한 지지기반을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아크패시브로 울고 웃는 여러 직업들을 보면 (바로 옆 서포터 빌드의 홀나 포함)
결국 이러나 저러나 중요한 건 기반이 되는 구조라는걸 몇번이나 느끼게 됩니다.

  1. 무의미한 트라이포드 삭제 및 개편
    아래 트라이포드들의 삭제
    1. '성흔' 트라이포드 :
      타 딜증가 트포의 영향을 안받는 계륵같은 구조로 없애야 한다.
      해당 트포 보유 스킬: 집행자의 검, 신성검, 처단('도약공격'이 사실상 성흔과 같은 구조다.)
    2. 질주베기 '강력한 일격' 트라이포드 :
      끝까지 달려야 딜이 높아지는 매우 불편한 구조. 홀리나이트 딜러빌드 최악의 조작감 이유 1위
      없애야 한다.

  2. 징벌 스킬 딜증 트포의 통일: 힘의 해방
    힘의 해방: 적에게 주는 피해가 XX% 증가하고, 집행자 상태에서는 XXX%가 증가한다.
    아래 트포들을 전부 힘의 해방으로 교체한다.
    1. 섬광찌르기 2번째 라인의 '정교한 검술' 
    2. 돌진 1번째 라인의 '강화된 일격' 
    3. 질주베기 2번째 라인의 '강력한 일격' 
    4. 집행자의 검 2번째 라인의 '도전자의 의지' 
    5. 신성검 2번째 라인의 '약점포착' 

  3. 신성 스킬의 딜증 트포의 구조개선
    신성 스킬에 존재하는 딜 증가 트포를 찍을시 해당 스킬은 집행스킬로 변화한다.
    이에 따라 집행자 상태에서의 집행스킬 딜 증가량 및 범위 증가량도 받을 수 있게 된다.
    단, 기존의 서포터 유틸 관련 트포는 효과를 발휘하지 않는다(힐, 아군 보호막 부여, 데미지감소, 공증 등)
    1. 심판의 빛 2번째 라인 '약점 포착' 
      → 피격이상 면역인 적에게 증가된 피해를 준다.
          심판의 빛이 징벌 스킬로 취급된다.
    2. 정의의 검 2번째 라인 '폭발의 검'
      → 검이 떨어진 후 폭발하여 추가 피해를 준다.
          정의의 검이 징벌 스킬로 취급된다. 
    3. 신의 율법 3번째 라인 '빛의 수호자'
      → 스킬 시전 시 하늘에서 빛의 수호자가 소환되어 검을 휘두르며 범위 내 적에게 피해를 준다.
          신의 율법이 징벌 스킬로 취급된다.  
    4. 신의 분노 3번째 라인 '빛의 수호자'
      → 신성한 번개의 기운과 함께 빛의 수호자가 나타나 주변을 베어 피해를 준다.
          신의 분노가 징벌 스킬로 취급된다.
    5. 신성한 보호 3번째 라인 '천둥의 보호'
      → 더 이상 아군에게 보호막을 부여하지 않다.
          대신 지속시간 동안 아군 주변 6m 이내의 적에게 0.5초마다 
      [뇌] 속성 피해를 준다.
          종료 시 폭발하여 6m 이내의 적에게 [뇌] 속성 피해와 감전을 부여한다.
          신의 보호가 징벌 스킬로 취급된다.
    6. 신성폭발 1번째 라인 '강화된 일격'
      → 캐스팅 속도가 20.0% 감소하지만, 적에게 주는 피해가 60.0% 증가한다.
          신성폭발이 징벌 스킬로 취급된다.

  4. 기타 등등 원하는거
    1. 알리사노스의 빛 개편:
      트라이포드는 아니지만 해당 각성기의 타격 방식은 절대적으로 개선이 필요하고
      징벌스킬로 취급되어야지나 쓰일 가능성이 높다.
      최대사거리 또는 보스 이상의 몬스터에게만 닿는 경우에만 폭발하고, 그 이외의 적에게는 경직을 주며 최대사거리까지 밀어내야함. 폭발 딜레이도 줄이거나, 폭발범위를 대폭 늘려야함.

    2. 회전베기 '혼신의 일격' 개편:
      공격 준비 시간이 길어지지만 바로 마지막 회전 공격만 시전한다.
      공격력 증가량은 이전 혼신의 일격과 동일.
      추가적인 범위 증가를 통해 발도 같은 느낌을 줬으면 좋겠음


그냥 재미로 쓰는겁니다.
다만 진짜로 들어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