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산악회가 팔찌 사기치는 거 보고 급발진해서
드디어, 정말 드디어 뽑았습니다 ㅠㅜ

아직 재변환권 2번을 더 쓸 수 있어서.
2주 간은 하브를 깰 때마다 두근두근하겠네요.



1. 유각 완.
2. 무기 25강 완.
3. 각구 97돌 완.
4. 팔찌 이중 옵션 2개 이상 완.

이제 남은 건 엘릭서 50하고,
악세 하나씩 상상 이상으로 바꾸고.
그리고 보석 10겁작 정도가 남았네요.
이렇게 써놓고 보니 아직 갈 길이 멀게 느껴집니다 ㅠ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짜 에스더의 벽은 너무나도 높았다.
개인적으로 '서폿이니까', '서폿치고는'이라는 말을 싫어하는데.
그래도 이 정도면 어디 가서 부끄럽지 않은 스펙이라 자부합니다.

글을 어떻게 마무리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제님들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