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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3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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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딜홀) 아크그리드 리뷰 및 평가 (장문)아직 모든 코어가 유물~고대 등급이 아니지만
딜홀나의 모든 코어를 획득하긴 했고 전설~유물이 대부분인 초창기 시기에 어떤 코어가 괜찮은지 제 나름대로 평가를 해보았습니다. 그저 참고용으로만 생각하시고 지금 가지고 계신 코어를 어떻게 활용할지 어느정도 도움이 되셨으면 하네요 딜홀나 역시도 '별'코어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먼저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3가지 코어 중 옵션이 좋은 것을 상, 중 하로 표기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별 코어 1) 참하는 검(집행검 - 섬광 베기 특화) - 하 [10P] 집행자의 검의 피해량이 10.0% 증가한다. [14P] 집행자의 검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2.0초 감소한다. [17P] 섬광 베기의 피해량이 9.0/13.5% 증가한다. [18,19,20P] 집행자의 검의 피해량이 0.7% 증가한다. 전설 단계에서는 14P까지의 효과만 받을 수 있으므로 그렇게 까지 효율이 좋은 코어는 아닙니다. 유물, 고대 등급으로의 변화도 해당 특화의 실전성 문제, 섬광 베기의 딜지분 등으로 큰 차이를 보이진 못할 것으로 추측되네요 집행자의 검의 딜지분은 약 10% 정도로 해당 코어로 인한 딜증이 높지 않고 쿨타임 감소 정도가 그나마 극치 셋팅에서 의미가 약간 있는 정도인데 최종 쿨타임 감소가 아닌 전체 쿨타임(18->16초)이므로 생각보다는 차이가 크진 않습니다. 현재 엔드 컨텐츠인 더퍼스트까지 경험하고 느낀 점은 집행자의 검 스킬 자체의 문제로서 전진성 공격, 3타로 이루어진 매우 답답한 시전속도가 플레이감이 좋지 않았으며 추후, 3타 공격이 아닌 1타 공격으로의 리메이크가 되지 않는 이상 해당 코어는 별로 좋지 못하다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2) 찬란한 검 (정집 - 심칼 특화) - 중 [10P] 심판의 칼날의 시전 속도가 20.0% 증가한다. [14P] 정의 집행의 피해량이 15.0% 증가한다. [17P] 심판의 칼날의 피해량이 16.0/19.5% 증가한다. [18,19,20P] 정의 집행의 피해량이 1.2% 증가한다. 심판의 칼날의 순간 dps는 0중첩 기준 신성검 보다 약간 아래 20중첩(2배) 기준 약 1.2배에 해당하는 수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약 33중첩 이상이어야 판결 집행과 동급의 순간 dps) 한방 데미지는 높을 지라도 느린 시전속도가 순간 dps를 깎아 먹고 있다는 뜻인데 이를 해결해주는 것이 해당 코어의 능력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시전 속도 증가, 데미지 증가로 인해 심칼의 순간 dps가 1.4배 이상 증가할 수 있고 챠징 동안 보스가 사라지거나 몸이 돌아가 백을 맞추지 못하는 등의 상황 또한 해결해 줄 수 있기 때문에 꽤 괜찮은 코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다만, 가장 아쉬운 점은 나머지 옵션이 현재 딜홀나의 아픈 두 손가락 중 하나인 정의 집행을 강화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것 또한 마찬가지로 정의 집행의 리메이크를 통해 해당 스킬의 딜지분, 실성능이 증가하는 패치가 이뤄진다면 그 평가가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3) 신성한 검 (신성검 특화) - 상 [10P] 신성검의 피해량이 10.0% 증가한다. [14P] 신성검의 '빛의 분출' 트라이포드 적용 시 피해량이 80.0% 증가한다.[17P] 신성검의 '빛의 해방' 트라이포드 적용 시 피해량이 39.0/42.0% 증가한다. [18,19,20P] 신성검의 피해량이 0.4% 증가한다. 딜홀나의 가장 핵심 코어 더이상 맞추지 않아도 신성검이 발동되는 해당 코어야말로 이번 아크그리드 시스템에서 가장 먼저 신경써야 할 중요 포인트 입니다. 전설 기준으로도 14P의 빛의 분출(맞추지 않아도 신성검이 나감)까지 찍어 줄 수 있으며 해당 트포라인인 약점 포착(피해량 70%)에 비해 5.9%만큼 데미지가 강하고 17P의 '빛의 해방' 트포 적용 시 유물 기준으로도 약 8%정도 데미지가 강해지는 만큼 별 코어 하나만으로도 이미 딜지분 10% 이상인 신성검이 1.1 x 1.059 x 1.08 = 1.258 약 25.8% 만큼 강해지는 코어로 매우 효율이 좋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응축된 기운 <-> 빛의 해방 의 선후딜 차이로 인한 순간 dps차이는 8% 더 강하게 측정되는 유물 기준으로도 응축된 기운 쪽이 순간 dps가 25%이상 높으므로 꼭 유물 등급이 아니더라도 전설 코어 착용 및 (빛의 분출 - 응축된 기운)트포 채용으로 얼마든지 활용이 가능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현재 기준으로는 딜홀나의 무력 문제 때문에 종막(혹은 더퍼스트)에서 빛의 해방 트포를 사용하곤 있지만 짧은 시간 내에 보다 많은 딜을 욱여넣기 위해선 저 역시도 응축된 기운 트포로 돌아갈 수 있을 정도로 해당 트포에는 문제점이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특화 해-달 코어 조합에도 얼마든지 신성검 별 코어를 착용할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특별한 이유가 아닌 이상 해당 코어를 먼저 젬 작(14P활성을 해야하므로)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 해 코어 1) 신의 권능(섬광 베기 특화) - 하 [10P] 징벌 스킬로 적에게 주는 피해가 1.6% 증가한다. [14P] '운명' 발동 시 '운명: 신의 권능' 효과를 3중첩 획득한다. '운명: 신의 권능' : 섬광 베기 사용 시 1중첩을 소모하여 섬광 베기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된다. [17P] '운명: 신의 권능' : 효과가 강화되어, 섬광 베기의 피해량이 6.0/10.5% 증가한다. [18,19,20P] 징벌 스킬로 적에게 주는 피해가 0.15% 증가한다. 섬광 베기를 최대 4연속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코어 입니다. 해당 코어의 문제점은 섬광 베기의 짧은 사거리와 같은 스킬을 연속으로 사용하기 위해선 중간 중간 땅을 클릭해줘야 하는 테크닉이 필요 강화의 주체인 섬광 베기의 약간 낮은 딜량에 있습니다. 섬광 베기의 딜량 자체를 높히기 위해선 별 코어를 섬광 베기 특화로 가져가야만 하는데 이것이 신성검 별 코어 보다 좋은 선택인지는 아직 판단이 어렵고(그만큼 신성검 별 코어가 좋습니다.) 오히려 연속 공격으로 인한 신앙의 증거 스택 증가(단죄의 검이 우수수 떨어집니다.)로 인한 심판의 칼날 딜 증가 또한 부가적인 효과 그 이상으로 효율이 나온다고 할 수 있겠네요 다만, 전설 기준(14P)으로는 딜 증가치가 꽤 높게 잡혀있는 듯 하고 유물, 그리고 고대로 이어지는 딜 증가치는 다른 해 코어보다는 낮게 잡혀 있으므로 1700~1710 라인의 딜홀 유저 분들께서 눈여겨 보실 코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련장 딜로만 따진다면 섬광 베기 특화가 신성검을 뛰어 넘을 정도로 고점 만큼은 열려 있는 코어이니 언제 기회가 된다면 해당 코어를 착용하고 연속으로 스킬을 사용하는 영상을 찍어 올려보도록 할게요 쿨타임 초기화 관련 코어이므로 치명이 높은(극치) 딜홀나 일 수록 그 효율이 증가합니다. 2) 신의 계시(심칼 특화 및 백어택 보정) - 중 [10P] 백 어택으로 적중 시 적에게 주는 피해가 2.4% 증가한다. [14P] '운명' 발동 시 '운명: 신의 계시' 효과를 2중첩 획득한다. '운명: 신의 계시' : 징벌 스킬이 항상 백 어택 공격이 적용된다. [17P] '운명: 신의 계시' : 효과가 강화되어, 징벌 스킬의 피해량이 13.0/15.0% 증가하고, 항상 백 어택 공격이 적용된다. [18,19,20P] 백 어택으로 적중 시 적에게 주는 피해가 0.15% 증가한다. 해당 코어의 정확한 옵션을 알기 전까지는 평가를 후하게 주려고 했으나 유물 이상 등급(17P)에서의 능력이 모두 2회에 한한 옵션으로 확인 되었으므로 앞으로 있을 밸패에 조금 상향이 되었으면 하는 코어입니다. 10P와 18~20P에 있는 자잘한 옵션들 또한 해 코어의 중요 옵션들이라 할 수 있는데 딜홀나의 공격 중 백어택이 해당되지 않는 것들이 꽤 존재하고 대다수의 유저 분들이 백어택 확률이 높지 않다는 점과 오직 심칼 - 판결 집행의 타대화(무조건 백어택으로 들어감) 정도로는 조금 낮은 딜증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네요 밑에서 다룰 달 코어와 연계되는 내용인데 시동기가 심칼로 시작하기 때문에 반드시 심칼 - 판결 집행의 사이클이 강제 되며 쿨타임을 맞추기 위한 도약 노드 변경(5/4/2 -> 5/5/0)으로 인한 판결 집행의 순간 dps 하락 쿨 누수가 생길 때마다 딜로스가 날 수 밖에 없고 서폿 버프를 생각, 조절하고 딜을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더더욱 아쉽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제 생각엔 백어택 공격은 17P의 능력으로 상시 타대화 시키고 징벌 스킬 데미지 증가(보통은 심칼과 판결 집행이 되겠죠)를 잘 생각하여 조정하여 내놓는 게 어떨까 싶네요 인파이터의 깨달음 사이드 노드 2P 하나 투자만으로(투지 발산 시 5초간 백어택 판정)도 백어택 판정을 쥐어주는 판국에 이정도 옵션은 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쉬워요 3) 성스러운 일격 (신성검 강화) - 상 [10P] 신성검의 피해량이 15.0% 증가한다. [14P] '운명' 발동 시 '운명: 천상의 검' 효과를 획득한다. '운명: 천상의 검' : 신성검의 피해량이 40.0% 증가한다. 이 효과는 한 번 사용하면 사라진다. [17P] '운명' 발동 시 최대 3중첩이 가능한 '운명: 성검 강화' 효과를 획득한다. '운명: 성검 강화'는 3중첩이 되면 '운명: 성스러운 일격'으로 변경된다. '운명: 성스러운 일격' : 신성검의 피해량이 62.0/77.0% 증가한다. 신성검 사용 시 소모된다. [18,19,20P] 신성검의 피해량이 0.4% 증가한다. 나오자마자 꽤나 관심도가 높았던 신성검 강화 코어 입니다. 처음에는 실전성이 박살이 나지 않았을까? 저 피해량 증가가 그냥 합연산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제 마음속 우선순위에서는 낮았던 코어였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많이 달랐습니다. 우선 운명 발동 시 조건을 가지고 있는 피해량 증가는 합연산이 아닌 곱연산으로 추측이 됩니다. (14P에서 1.4배, 그리고 17P 3중첩 시 1.4배에서 1.62~1.77배를 곱연산 한 2.268~2.478배) 따라서, 유물 -> 고대 코어로의 변화로 가장 큰 딜증을 갖는다 볼 수 있겠고 운명 3중첩이라는 족쇄 또한, 허공 운명 컨을 이용하여 실전성을 높힐 수 있어서 고점과 실전딜 모두 챙기는 코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별 코어의 '빛의 분출'을 활용한 먼 거리에서의 공격도 타대딜러와 비슷한 딜각을 창출해 낼 수 있으므로 매우 훌륭합니다. 아마 유물 등급 이상의 코어로 단숨에 딜증이 확 느껴지는 코어는 신성검 특화 해 코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매우 좋습니다. 현재 기준 가장 좋은 코어가 맞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 달 코어 1) 빛의 참격 (집행검 - 섬광 베기 특화) - 중 [10P] 징벌 스킬로 적에게 주는 피해가 1.6% 증가한다. [14P] 집행자의 검 2회 사용 시 '운명'이 발동한다. [17P] 섬광 베기의 피해량이 16.0/20.5% 증가한다. [18,19,20P] 징벌 스킬로 적에게 주는 피해가 0.15% 증가한다. 섬광 베기 특화 코어는 시동기인 집행검을 2번 사용해야 하는 점 그리고 반드시 이 코어를 사용해야만 섬광 베기의 딜량을 높힐 수 있다는 점 정도가 문제점으로 볼 수 있는데 10P, 18~20P에 해당하는 딜증은 밑에서 다룰 '단죄' 코어보다 약간 낮은 수치입니다. 신의 계시(심칼 특화 - 백어택 공격)를 제외한 나머지 두 해 코어와 함께 사용해도 나쁘진 않으며 해 코어가 전설 등급 기준이라면 어떤 코어와 같이 사용하셔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2) 단죄 (심칼 특화) - 상 [10P] 적에게 주는 치명타 피해량이 5.0% 증가한다. [14P] 심판의 칼날 사용 시 '운명' 이 발동한다. [17P] 심판의 칼날이 백 어택으로 적중 시 적에게 주는 피해가 23.5/27.0% 증가한다. [18,19,20P] 적에게 주는 치명타 피해량이 0.5% 증가한다. 심칼이 시동기인 점 뺴고는 모든 것이 훌륭한 코어 10P, 18~20P에 있는 옵션은 치명타 피해량이라 적혀있지만 단순하게 반지, 팔찌에 적혀있는 치명타 피해 와 같은 옵션입니다. 신의 계시(심칼 특화 - 백어택 공격)와 함꼐 쓰면 17P의 백 어택 조건이 무조건 적용되므로 쉬지 않고 쿨을 굴려줘도 괜찮겠죠 단죄 코어의 경우 제가 아직 전설 등급이기 때문에 별 코어와 곱연산으로 계산 되는지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만약 곱연산으로 계산이 되어 심칼 데미지가 폭발적으로 늘어난다면 해 코어의 평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유물 획득 이후에 나중에 정보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3) 천상의 검 (신성검 특화) - 하 [14P] 정의 집행 사용 시 '운명'이 발동한다. [17P] 신성검의 피해량이 15.0/18.0% 증가한다. [18,19,20P] 신성검의 피해량이 0.4% 증가한다. 신성검 특화의 가장 큰 문제점 시동기 코어인 달 코어가 정집으로 선택 됬다는 점 입니다. 정의 집행이라는 스킬은 시즌3 이후론 (힘의 방출 - 빛의 폭발)을 이용한 위급 시 피면을 이용할 수 있게끔 딜홀나들이 사용하고 있는 중인데 이를 시동기로 선택하고 쿨 누수 없이 사용하게 끔 강제하는 해당 코어는 딜홀나 코어 설계를 책임진 분의 이해도 부족으로 밖에는 볼 수 없겠네요 레이드가 어려울 수록 아껴둬야만 할 스킬이고 정의 집행이라는 스킬 자체도 지금 하자가 많은 탓에 리메이크가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해당 문제 관련해서는 일전에도 수도 없이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일단 넘기고 코어 능력으로만 봤을 때도 문제가 있는데 10P에 있는 신성검 쿨타임 3초 감소는 전체 쿨타임 감소 적용 입니다.(27->24초) 정의 집행의 쿨타임 또한 24초로 어찌 보면 쿨을 맞춰 주기 위해서 잘 설계해놨구나! 생각할 수 있겠지만 별 코어에서 강화시키고 사용하게 끔 만드는 빛의 해방(적중 수에 따라 -n초 쿨타임 감소) 트포로 인해 그 쿨타임이 어그러집니다. 이건 설계를 해놓고 테스트 조차 하지 않았다고 볼 수 밖에 없으며 차라리 이런 설계라면 빛의 해방을 사용하게 하는 게 아닌 응축된 기운을 사용하게 했어야 합니다. 그리고 기존의 딜홀나의 겁 작 구성도 7겁 4작열 이었는데 정집을 신성검 쿨과 같이 맞추기 위해 작을 하나 빼오면 6겁 5작으로 변화가 필요해요 다음 밸패가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딜홀나의 전체 무력을 상향 시키고(Z 집행자 아덴 효과에 무력 추가) 별 코어의 빛의 해방 -> 응축된 기운 딜 상향으로 변경 그리고 추가로 정의 집행의 리메이크를 통한 매끄러운 사이클 변화가 꼭 필요합니다. 18~20P에 있는 신성검 피해량 증가도 해 코어의 고대 딜증이 매우 높게 측정된 나머지 낮은 수치로 조심스럽게 설정한 듯 한데 그렇기 때문에 해당 달 코어 하나만 보고 평가한다면 그 가치는 낮을 수 밖에 없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이니 글이 길어졌는데 그래서 무슨 코어를 추천하고 어떤 조합이 좋으냐? 한다면 우선순위로 순서대로 적어보겠습니다. 1. 신성검 특화 성스러운 일격 - 천상의 검 - 신성한 검 2. 심칼 특화 신의 계시 - 단죄 - 찬란한 검 3. 심칼 + 신성검 신의 계시 - 단죄 - 신성한 검 4. 섬광 베기 특화 + 신성검 신의 권능 - 빛의 참격 - 신성한 검 5. 섬광 베기 특화 신의 권능 - 빛의 참격 - 참하는 검 +@ 번외. 섬광베기 특 + 심칼 신의 권능 - 단죄 - 찬란한 검 의 순서로 볼 수 있겠네요 4,5 번의 순서의 이유는 그만큼 신성검 별 코어가 좋기 때문이고 해 코어가 전설 기준이라면 어떤 달 코어를 사용하셔도 무방하니 현재 가지고 계신 코어 중 가장 등급이 높은 코어를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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