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멘 더퍼 때 보다 이번 카제 더퍼 때 현타가 좀 쌔게 오긴 했었네요..

트라이하면 할수록 너무 부족한 것들이 보였고, 그걸 최대한 할 수 있는 선에서 해보려고 노력도 하고..

중간에 포기할까 싶기도 했는데, 그래도 다시 마음 잡으면서 열심히 했고, 좋은 분들 만나서 클리어라는 결과까지

만들어 냈습니다.

더퍼 도전하시는 분들.. 꼭 성불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