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심히 트라이해서 드디어 클리어 했네요
트라이 파티에 받아주신 파티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해서 쳤네요

1관문 데이터는 너무 처참해서 차마 올리지 못했습니다...(다음에는 좋은 점수 자랑해보겠습니다...)

1관문 소감
개인적으로 과거 재밌게 쿠크를 트라이 하던 때의 추억이 떠올랐어요 다만 즉사 패턴 (빨간 조류 나오면서 낫 휘두르기) 패턴에는 안전지대를 가는 것 보다는 밖으로 나왔다 딜하러 들어가는게 더 쉬웠던거 같아요

2관문은 소감으로는 개인적으로 포효 할 때마다 공포감을 내려고 했던거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소리 지를때마다 이 친구가 생각났습니다.

 기믹과 신규 패턴은 상당히 어렵게 느껴집니다. 갑자기 고사리를 내려찍어 무력하는 기믹, 날아서 주변을 날려버리는 전조를 가진 간파패턴이나 240줄 저가 후 안전지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