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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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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난이도라 하면개인의 역량에 따라 고점이 갱신됨에 있어 그 개인의 역량이 얼마나 의존성이 있는가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제 의견에서의 딜러의 예로는 보스 패턴에 따라 dps가 크게 좌우되는 직업이 난이도가 높다기보다 외부환경이 모두 동일할때 개인의 dps가 천차만별인 직업이 더 난이도가 높다 생각하는거고 제가 생각하는 서폿의 난이도는 단순히 특정 수치의 공증수치, 낙인수치, 피증수치를 달성하는 비율이 아닌 개인의 플레이어 역량에 따라 그 수치가 얼마나 바뀌는지입니다. 홀리나이트의 경우 딜러 포지션에 구애받지 않는 공증 시스템으로 본인이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를 수행한다면 높은 수치의 공증을 달성할수 있죠. 도화가와 바드의 경우 결국 본인의 역량에 한계가 존재하고 장판형 공증을 아무리 잘 사용해도 공증유효 외부조건이 존재합니다. 이 경우 장판형 공증이라 공증유지 난이도가 높다는 말은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무리 실력좋은 유저가 고심해서 쓴다 하더라도 레이드의 움직임과 딜러의 움직임을 통제할수는 없죠. 물론 장판형 공증을 딜러의 움직임을 보며 더 잘 사용한다면 공증 유효율을 조금이나마 올릴수 있겠지만 백 또는 헤드 딜러가 존재할때 그냥 그에 맞춰 사용하고 타대딜러가 붙는게 결국 맞겠죠. 저는 홀나가 공증 유지 난이도가 높다고 생각하고 그 이유는 결국 홀나는 천축 사용 타이밍 직전에 보스의 피격패턴(어그로 혹은 포지션적 피격상황), 카운터, 저스트가드, 아다리로 낙인유효율이 1초남은경우, 딜러의 케어 등 여러 변수가 발생하고 이를 해결하면서 공증을 유지하는것이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 도화가와 바드에 비해 주어진 무한공증을 위한 시간이 짧기 때문에요. 반대로 홀나의 케어 난이도는 사실 도화가와 바드에 비해 높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홀나는 그냥 케어가 쓰레기인거고 애초에 고심하고 고심한다고 해서 율법세이브(다른폿과 동일)을 제외하면 크게 케어가 달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덴 운용에 있어서 예전에는 축오를 그냥 켰지만 이제는 짤딜타임에 키고 다음 딜타임을 생각해 종료한뒤 채우는 등 이전만큼 바드 도화가에 비해 쉽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로 한 직업이 쉽다 어렵다를 평가하기는 어렵겠지만, 과거 홀나가 쉽다는 여론은 과거에는 아덴운용에 대한 부분이 아무래도 눈에띄고 전분이 존재하지 않던 시절이라 공증 및 낙인에 대한 구체적 수치를 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분이 있었다면 고수와 본인의 공증 수치를 마흐개편전, 3티보석 8홍으로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체감할 수 있었겠죠. 그냥 월루하다가 난이도글 보고 예전부터 하던 개인적인 생각 써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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