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그로 죄송합니다.

이동기에 대한 로망이 커서 디토(122)를 썼습니다. (블미-전풍/디토,트랩 - 영풍 / 쉐스, 쉐닷-희풍or 쉐닷 정화)

그 동안은 아덴 게이지가 널널했습니다.

어제 유튜버 '리퍼연구소'님의 스모익 리퍼 가이드 보고 스피닝으로 바꿨는데요
(쉐닷 - 정화 / 스피닝 - 전압 / 트랩 - 전풍 / 블미, 쉐스 - 영풍)

스피닝 채용하면 보통 쉐닷이랑 스피닝(211)은 유틸 룬을 끼는 것 같더군요

유틸 룬을 끼니 적의 무빙에 따라 풀 히트 못하면  아덴이 덜 차는 문제도 있고 해서 부족한 아덴 채우거나 전진기로 쓰려고 끝춤을 쓰고 싶은데 그러자니 쉐닷이랑 스피닝 둘 다 풍요를 써야되더군요.(급습빼고 다 풍요)

스피닝 끝춤 쓰고, 쉐닷은 상황따라 유틸 룬 끼고 싶습니다.

스피닝 끝춤 쓰시는 분들은 룬 어떻게 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