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증 달소 둘 다 쓸수있는걸루다가..

암살자의 손놀림 너무 무색무취해서 맛없고

페르소나 백스텝 적응 못하던 사람한텐 미안한 얘기다만 곡예사로 한 칸 뺏긴것도 좀 씁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