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갈증의 그 어떤 트리도 제 성능을 내기 힘듬

뭉가 -> 치적 불균형으로 어떤 스킬은 온전한 뭉가 효과를 못받음.
 그런데 뭉가를 제대로 못받는 dps에 중요한 역할을 맡음.(레이지 치단이 연구되는 이유)


음돌 -> 플레이 스타일과 조작감에 큰 영향을 끼치는 호불호 스킬인 '트랩'을 채용해야하며,
지속적으로 사용해줘야함. 스피닝or이블 같은 단검에 비해 다른 급습이 돌아오더라도 사용해야하는 사전작업이 생김.



근본적으로 페이탈 스탭
쿨40초에 지속10초로 상깨o 기준으로 피증 33퍼를 주는 버프스킬인데
쉽게 각종 쿨감 영향을 그대로 다 받고 모션있는 아드로핀임
저 10초에 최대한 몰아쳐야 하는데 페이탈 자체모션+쉐스 깔아치기+급습7회 이상을 계속 넣어야 함
(스매셔 빠준을 안쓰는 이유)


저 페이탈 때문에 갈증은 기존 환경변수 영향을 잘 안받는 지속 백딜러에서
환경변수 영향을 잘 받는 지속 백딜러가 됨.



추후에 페이탈 3랩이 찍힌다면 페이탈을 킨 시간동안 디토, 나메같은 포지셔닝 스킬 사용으로
백어택을 치는것보다 그 시간만큼 급습 1개라도 헤드에 더 박는게 쌔지는 상황이 오게 된다면
보스 대가리 돌리는거에 스트레스 안받는 갈증도 이제 대가리 스트레스를 받게될거임


페이탈 사용 시 급습쿨초나 쿨감소 또는 페이탈 쿨 감소(피증 맞게 조절)가 있어야 한다 생각함.


3티때는 중하위권 수준이었지만 실전성+줄타기 플레이로 가족사진에 들만한 직업이었는데
지금은 타직업과 심한 딜차이+박살난 실전성(페이탈마다 7급 2쉐스) 때문에 힘든 상황임


딜 상향 딸깍이 아니라 페이탈을 바꿔야함(딜 상향도 해주면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