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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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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소 밸런스에 대한 생각 및 문제점오랫동안 스마게 밸패를 지켜본 입장에서 가장 크게 느끼는 점은 리퍼 밸런스 담당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무력화 평준화라는 명목으로 배마를 포함한 많은 직업들 무력화 상향시키면서 달소는 패싱합니다. 달소 무력화 지표가 절대 준수한 것도 아니고, 무력화 버프된 다른 직업들과 비교해도 충분히 구리다고 장담 가능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후 관련 주제가 이슈화 되면 그제서야 사태를 깨닫고 다음 밸패에 딸깍으로 달소 아크패시브에 무력화를 상향시킵니다. 이러는 게 한 두번도 아니고 이번 밸패도 마찬가지입니다. 무력화 상향시킨다고 여기저기 만지면서 달소는 또 패싱입니다. 이것이 주는 메시지는 명확한데 간단하게 말하면 관심조차 없다는 것입니다.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달소의 문제점에 대해 직게에서 논의되지 않으면 밸패 방향성도 잡히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얘기해보겠습니다. 달소가 해결받아야 할 문제점은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1. 노후화된 딜구조 2022년 4월 18일에 리연님이 업로드한 달트라이커 딜사이클 영상입니다. 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달소가 쓰는 사이클이랑 다를 게 전혀 없습니다. 채용하는 스킬도 정확히 똑같고, 딜 사이클도 정확히 똑같습니다. 시즌 2 아브렐슈드 잡던 시절에나 쓰던 달트라이커 빌드... 무려 4년 된 빌드이며 이것이 최초의 달트라이커 빌드인 것도 아니고 그 전부터 채용은 가능했지만, 대부분의 유저들이 나메 디토를 빼야 한다는 감성이 나빠서 쓰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만큼 현재 달소의 딜구조는 매우매우매우매우 노후화되어 있으며, 새로운 전투경험을 약속한 시즌3에서 아크패시브와 아크그리드를 거쳤음에도 여전히 아무런 변화가 없는 직각은 로스트아크에 존재하는 54개의 딜러 직각들 중에서 유일합니다. 2. 애매한 파티 기여도 파티를 구성하는 입장에서 달소를 파티원으로 고려하려면 생각해야 하는 것이 많습니다. 달소를 받아도 충분히 무력화가 가능할까? 체방 약하고 머리 돌아갈 확률도 높은데 데려가야 할까? 달소가 결국 파티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은 딜 뿐인데, 이마저도 평범한 수준이기에 경쟁력이 없고 권왕을 비롯한 수많은 사기 직업 패싱, 중하위권 직업들 버프 등 상향 평준화 속에서 패싱은 결국 너프를 의미합니다. 무력화로 기여를 못한다면, 딜적인 부분에서라도 적당히 중상~상위권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유저들의 생각입니다. ![]() ![]() ![]() 1. 모든 헬 + 보정 칭호 보유 (마쾌광천몽대) 2. 카멘 하드 4관문 트라이 당일 4-1관문 클리어, 이틀만에 10th 달성 (Top 10 인원 중 최단시간 트라이 기록) 3. 카멘 하드 3관문 최초 4인 클리어 (with. 천우희, 세종시에스더) 4. 여러 딜빵대회 우승 기록 보유 - 인파장인 주최) 소나벨 딜빵대회 우승 (with. 눈가루) - 게임하는인기 주최) 카멘 The first 난이도 딜빵대회 우승 (with. 쫀지, 인기) 5. 종막 카제로스 5th 클리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