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실 지금걱정할건 아니고
언젠가 올해 안에 하드4관 도전한다면
고민해봐야할 포인트같은데

돌을 다시 깎을 생각은 없어서
타대나 저받을 뺄수가 없다보니 예둔만 남네요...

하 근데 예둔대신 에포3 간다해도
악세 3개를 바꿔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