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내가 한다면 신직업 만드는 느낌으로 아에 개편할듯한데

일단 기존에 있던 핸드건, 샷건, 라이플 스탠스를 삭제하고 

탄환 개념으로 교체, 예시로 들자면 철갑탄 / 소이탄 / 유도탄 이런 느낌으로 탄환 세 개를 아덴으로 사용하는거임.

그러면 핸드건과 샷건 그리고 라이플은 어쩌냐?

일단 기존 스킬들을 그냥 핸드건 스킬들로 구분 짓고, 트라이포드 설정을 통해서 
샷건으로 사용할건지 라이플로 사용할건지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거임. 
만약 둘다 선택안하면 그냥 핸드건 스킬로 사용하도록 하고
1트포 예로 보여주면 [ 탄환 강화 / 샷건 스탠스 / 라이플 스탠스 ] 이런 느낌으로

그리고 기존에 건슬의 스킬 개수를 16개에서 8개로 다른 직업처럼 통합하는 거임.

여기까지가 내가 생각한 건슬 자체의 리워크 방향이고 이후에 각인 같은 것들 설명하자면

피스메이커는 탄환(스탠스)을 변환 할 때마다 기본적으로 공속 및 치적 10%씩 증가
두 번째로는 버스트 블레이드처럼 스택형으로 탄환 스택이란 개념 추가해서 일정 스택을 쌓은 상태로
스탠스 변환하면 각 탄환(스탠스) 강화 효과를 받는거임
예) 철갑탄의 물/마 관통력 효과 증가

사냥의 시간은 삭제 된 "약자 무시"를 개편해서 사시를 통해서만 사용할 수 있는 효과로 개편하는거임.
다만 기존의 핸드건과 라이플만 사용하는 방식을 살리기 위해서 각인 효과에서 핸드건과 라이플만 밀어주는거임
그리고 핸드건 스킬로 타격하면 타수만큼 보스에게 약자 디버프 스택을 남기고 디버프를 10스택? 정도 쌓은 상태로 라이플 스킬로 타격하면 약자무시 효과가 발동되며 데미지가 증가된 방식으로 박는거임.
여기서 만약 10스택 이상 쌓은 채로 라이플 스킬을 턴다고해서 다 터는게 아니라, 일정 스택만 감소하는거임

그리고 피메와 사시의 효과를 이제 중첩하지 못한다는 문구만 넣으면 각인도 갈라지기도하고 나름 재미있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봤음.

아직 대충 구상한 상황이고 내가 설명을 좀 잘 못하는 타입인지라 불편했다면 사과함.
쨋든 이런 느낌의 건슬은 어떤 거 같은지 궁금했음. 괜찮다는 평 많으면 좀 더 구상해볼까 싶어서 물어봄


짜피 제대로 생각해봐도 참고 안해주겠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