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제 하나 깔고 가요.

이거 한다고 딱히 좋아지는거 아닙니다.
못이기는놈들을 이길수 있게 되는거 절대로 아닙니다.


다만, 신속 치고 고점 뽑기 쉬워지고, dps가 현시점에 비해서 하락하지 않습니다.
요컨데 굴리는 난이도가 내려간다는 의미입니다.



기존 일반적인 건슬링어 스킬트리에서

레인오브불릿 ▶ 최후의 만찬으로 대체 (트포 122)
퍼펙트샷 ▶ 샷건연사로 대체 (트포 232) 샷연 트포에서 2줄에 빠른준비를 채용하는게 핵심입니다.

이렇게 채용했을떄 샷건 4개를 또르르륵 굴리면 쿨타임이 순서대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래서 굴리기가 쉬워져요.
언제나 그렇지만 제대로 굴릴수만 있다면 쿨감트포는 언제나 옳습니다. 

고신건슬 특정상 쿨관리가 굉장히 어려운데, 이렇게 세팅할경우 그냥 샷건 다 쏘고 라이플 다 쏘고 반복하면 됩니다.

시너지 박는것도 민사도 필요없고 그냥 나선만 던져도 충분해요.


신속 1500을 주는 고신 건슬이 표준이나, 조금 벅차다 싶으면 반지 하나를 추가로 특화에 할당해도 좋습니다.


저는 레오불을 / 만찬or퍼펙트샷을 사용하는 현시점 고신건슬보다 이게 훨씬 클린하게 굴러갔습니다.
실전까지 갈 것도 없고 그냥 허수딜이 더 잘나오던데요.


제 세팅은 피메3 돌대3 아드3 예둔3 원한3 타대2입니다.

97돌이 아닐경우 타대2 대신 에포가 들어가면 됩니다.


이거 세팅하는데 각인이 추가로 바뀌는것도 아니고, 그냥 트라시온 가서 이렇게 한번 쳐보세요.
그리고 만족스러우시면 실전가서 한번 써보세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게 뭐 새로운 고점을 뚫는 빌드 아닙니다.
편하고, 기믹수행 좋고, 성능도 그럭저럭 나온다 정도로 생각하시고 약한번 잡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