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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 01:51
조회: 556
추천: 2
건법 유단자 문제점과 개선 희망사항2025.09.19 라이브 방송 20:48~ "특성에 맞게끔 모든 코어 효과가 성능적으로나 이런 부분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사용자의 취향이라던가 랜덤하게 드랍되는 부분이 있다 보니, 획득 여부에 따라서 모두 적절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다듬고 조정해 나가도록 하겠다." 선 3줄 요약 1. 문제 - 트포에 붙은 치적 뭔데요?? , 좋은 거 만들어두고 왜 딴 거 쓰게 해요? 2. 개선 방안 - 치적 -> 치피 or 피증, 옵션 좋고 모션 좋은 트포 쓰게 해 줘! 3. 안 하면 되는데 왜 하냐고 묻지 마십쇼. 97돌에 물렸는데 111, 222는 재미가 없습니다. * 의식의 흐름대로 작성했다보니 보기 불편할 수 있습니다. 우선 333 아크 그리드 효과를 잘 모르는 분을 위한 코어 효과 입니다. (달 코어는 단순 피스키퍼 피증이라 제외했습니다.) ![]() ![]() 트라이포드 입니다. ![]() 옵션이 보이지 않더라도 보통의 딜 스킬이라 가정하면 132 또는 232를 찍을 텐데 333은 기절 효과를 강제하는 아크그리드 입니다. 먼저 기절 효과와 정화 의식 트라이포드 입니다. ![]() ![]() 누가 봐도 PVP에서나 쓸법한 기절 효과와 주력기라면 고민조차 안 할 정화 의식 모션도 잘 만들어 놓고 왜 굳이 왼쪽을 강제 시켰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나마 멀쩡해보이던 케나인 CQC 도 문제가 있습니다. ![]() 사격 공격의 치명타 적중률이 80.0% 증가한다. ???? 아실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사시는 치적을 45%를 줍니다. (아크 패시브 - 사냥의시간 - 3티어 - 라이플 숙련) ![]() 트포와 아크 패시브만 따져봐도 125%의 치명타 적중률을 줍니다. 뭉툭한 가시를 채용해도 벌써 치명타 적중률이 5% 손해입니다. 차라리 치명타 피해량 증가 였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실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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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