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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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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프의 군주 2회 클리어 하면서 ..첫 클 할때까지 거의 13일정도 박은거 같은데 ..
첨에 너프 할때만 해도 그냥 밸런스만 조정하지 왜 너프하냐는 생각도 잠깐 했었지만 너프 안했으면 못깼을꺼 같긴합니다.. 잘하는 바드랑 갔을때 제일 잘나온게 청기백기 22억 정도 이고(너프전) 원래 3속행 쓰는데 단심이 하도 좋다기에 써봤는데 단심이 안터지는 경우가 많아서 버프 있을때 안터지면 그것도 그거대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더라구요 .. 그래서 그냥 속행 끼고 버프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쏘고 그랬습니다 첫 클리어 당시엔 도화가랑 같은 파티였고 0줄 진입 18.5억 이였고 컷신 쭉 기다리고 0줄 유도 레이저 빼는중에 죽어서 끝난 dps는 17.17억 찍혀있네요 디코중이였는데 끝나고 나서 도화가님이 디게 서럽게 우시더라구요 ; 두번째 클리어는 솔직히 크게 하고싶은 마음은 없었는데 지인들 도와준다고(솔직히 도움 되지도 않지만 그냥 1인분 하고 안 죽고 공대장 가능한 딜러 라는 느낌) 욕먹지 않게 열심히 박았습니다 발키리 폿이고 0줄 진입시 19.6억 클디피는 18.65억 되있네요 이것도 컷신은 쭉 봤습니다 0줄 한 4번정도 봤는데 도화가나 홀나나 발키리나 대부분 0줄 갈때는 18~ 20억 사이로 갔네요 바드는 대부분 그냥 사멸팟에 양보해줬고 (제가 받아봐야 1.2~1.3인분 할것도 아니니) 발홀은 버프 없을때 잠깐 기다려야 하고 도화가는 버프 없더라도 왠지 올려줄꺼 같은 느낌이 들때 쏘면 대부분 올려주시더라구용.. 도화가도 노단심으로 20억까지는 가능한거같습니다 솔직히 바드도 몇번 먹어봤는데 바드라고 딱히 드라마틱 하게 오르진 않았습니다.. 잘하는 사람들은 이미 다 깨시고 그나마 적당히 하는 바드들은 20~21억 왔다갔다 하는정도 취업할때 스트레스 많긴 했는데 저는 스런 마크도 있었고 스팩도 로팩 9100점정도 되는 스팩이라 1시간 벌서고 그정도까진 없었던거같아요 그래도 7~8방정도 지원하면 하나정도 받아주는 정도 ..? 대부분은 꼬공잡 잡았고 그나마 인장 있으니 지원은 오더라구용 ... 이것조차 없는 건슬님들은 얼마나 스트레스 심할지 ㅠㅠ. 카맨도 그렇고 허수마냥 딜하는 레이드에서 건슬은 취업도 그렇고 인식도 ㅈ박아서 너무 힘드네요 ㅠㅠ.. 카제로스는 그래도 2-2 2-3은 1인분 확실히 하니 그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아직 못깨신분들 화이팅 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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