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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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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는데이번 공모전 관련해서 인벤 유저들 어차피 한줌단이다 실제 게임 하는 사람들은 당선작이 더 나으니까 뽑았게지 해서 드는 생각인데
이번 당선작 뽑은 사람들의 대다수는 그러면 그 전까지는 아무런 표현도 없다가 본선 투표 시작했을때 딱 한번 표현의 수단으로 당선작을 뽑는건가? 나도 당선되신분은 물론 축하드리지만 공모전 진행 자체가 공모전 시작 -> 출품 -> 좋아요 취합 -> 본선진출 -> 본선투표의 과정을 거치는데 지금 많은 사람들이 아쉬워하는 최우수상 체이서의 경우 출품 당시부터 일단 인벤에서 반응이 좋았고 좋아요 취합 역시 남애니츠 부분 1위였음 그렇게 스마게 픽 5개 안에 뽑혀서 본선에까지 나갔는데 본선투표에서 아쉽게 2위가 된거라는건데 중간에 투표 시작됐을 당시에 출구조사에서도 1위였고 그런데 이번 당선작 영웅을 뽑은 사람들이 인벤을 안한다고 쳐도 중간에 공모전 게시판에 가서 좋아요도 안누르고 있다가 본선 투표에서 영웅 딱 찍고 출구조사도 참여 안해서 결국 당선이 된건가 싶음 오히려 동양풍 중에 반응이 더 좋았던건 용호상박이라고 생각이 드는데(물론 인벤 기준이지만) 뭔가 작년부터 당선작을 딱 봤을때 인벤기준 대부분의 반응이 저건 될만했지 보다는 저게 된다고? 같은 반응이라 실제로 투표하는 사람들은 좋아요마저 안누르고 있다가 투표만 하는건가 문득 궁금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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